단독주택 매입을 전제로 13개 읍·면을 비교했습니다. 대지·연면적·건축연식·매물 유동성을 앞에 두고, 학교·인구·생활 인프라·용도지역·개발계획을 함께 놓았습니다.
무엇을 우선하느냐에 따라 답이 달라집니다. 아래는 데이터가 가리키는 방향이지 정답은 아닙니다.
두 값은 척도가 달라 축을 따로 뒀습니다. 순서는 양쪽 모두 인구 순입니다. 학생 수가 적다고 아이가 없는 게 아니라, 학교가 없는 면은 인접 면으로 통학합니다 — 선원면이 대표적입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입니다. 단독·다가구는 13개 면 전부에서 거래됩니다. 같은 값이라도 대지가 얼마나 넓고 집이 얼마나 새것인지가 면마다 크게 다릅니다.
아파트는 참고용입니다 — 24개월 332건 중 선원면 229 · 강화읍 98 · 길상면 5로 몰려 있고 나머지 10개 면은 0건입니다.
약국은 심평원 등록 기준 강화군 전체 28곳입니다. 용도지역은 브이월드 국토계획법 도시지역 지정 현황으로, 주거·상업·공업지역이 어디에 있는지를 뜻합니다.
열 제목을 눌러 정렬합니다. 거리는 강화군청까지의 직선거리입니다.
인구 순입니다. 학교 뒤 괄호는 학생 수, 초등학교는 학급당 인원을 함께 적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