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알리미 공시 34종과 NEIS 개방포털을 전수 수집해 만든 학교 현황·교육과정·성적 대시보드입니다. 등록 42개교 가운데 실제 운영 중인 37개교를 다룹니다.
2026년 공시 기준. 고등학교는 학교 수가 가장 적은데도 학생 수는 초등학교에 근접합니다 — 강화읍 대형 고교 3곳이 끌어올린 결과입니다.
막대 하나가 학교 하나입니다. 상위 4개교가 445~480명대로 몰려 있고 그 아래로 급격히 떨어져 60명 미만이 21곳입니다. 서도면 3개교는 합쳐서 7명입니다.
강화읍 9개교에 군 전체 학생의 64.5%가 있습니다. 나머지 12개 읍·면이 28개교를 나눠 갖고 있습니다.
열 제목을 눌러 정렬하고, 검색·필터로 좁혀 보세요. 학교명을 누르면 학교알리미 공시 화면으로 이동합니다.
중·고 교과 성적은 성취평가제(절대평가) 로 매깁니다. 석차가 아니라 점수 구간이며, 옛 수·우·미·양·가와 점수 구간이 그대로 같습니다 — 이름만 바뀐 셈입니다. A가 최우수입니다.
다른 학생과 견주는 석차가 아니라 자기 점수만으로 정해집니다. 한 반 전원이 90점을 넘으면 전원이 A입니다 — 실제로 서도고(전교생 1명)가 그런 경우입니다.
E비율 = 그 과목을 들은 학생 중 60점을 못 넘은 학생의 비율(%)입니다. 한 과목의 A~E를 모두 더하면 100%가 됩니다(5단계 과목 728행 전수 검증). 화면의 학교별 값은 그 학교 모든 과목의 E비율을 단순평균한 것입니다.
주의 ① E는 「기초학력 미달」이 아닙니다. 기초학력 미달은 국가수준 학업성취도 평가의 별도 개념이고, E는 각 학교가 자기 시험으로 매긴 최하위 등급입니다. 시험 난이도가 학교마다 다릅니다.
주의 ② E가 아예 없는 과목이 31%(329/1,057행) 입니다.
체육·예술 교과와 고교 진로선택과목은 A/B/C 3단계로만 평가하기 때문입니다.
표에서 D·E 칸이 —인 행이 그것이며, E비율 평균은 5단계 과목만으로 계산합니다.
한 학교 안에서는 그렇게 봐도 됩니다. 학교끼리 비교하는 데는 쓰면 안 됩니다.
실제로 이 데이터에서 중3 사회의 E비율은 동광중 0.0%, 교동중 57.1%로 57%p 벌어집니다. 같은 과목·같은 학년인데 이만큼 차이 나는 것은 학생 실력만으로 설명되지 않습니다 — 절대평가는 시험 난이도가 학교마다 다르다는 뜻이기 때문입니다. 국가가 같은 문제로 재는 지표가 아니므로, 학교 간 비교에는 애초에 설계되지 않은 값입니다.
그 과목을 일주일에 몇 시간 배우는지입니다. 정확히는 한 학기 동안 주 1회(50분) 수업이 1단위고,
고교학점제 적용 학년은 같은 뜻으로 학점이라 부릅니다.
단위 4인 과목은 주 4시간, 1이면 주 1시간입니다 —
그 과목에 얼마나 무게를 두는지를 나타내고, 내신 산출에서도 단위가 큰 과목이 더 크게 반영됩니다.
중학교는 단위 칸이 — 입니다. 중학교는 단위가 아니라 시수로 관리해 이 항목에 공시하지 않습니다.
평균 그 과목 이수 학생의 평균 점수(100점 만점) ·
A%~E% 각 성취도 등급 학생 비율(합계 100%) ·
단위 주당 수업 시간 수 — 1단위 = 주 1회, 고교학점제 학년은 '학점' ·
— 해당 없음 — D·E가 —면 A/B/C 3단계 과목, 단위가 —면 중학교(단위 미표기)
표는 상위 400행까지 표시합니다. 전체는 data/grades_tidy.csv에 있습니다.
학교알리미 2-가 「학교교육과정 편성·운영 및 평가에 관한 사항」 첨부에서 교과(군)별 이수단위·시간배당표를 추출했습니다.
과목별 평균점수와 성취도 A~E 분포비율. 중·고만 공시 대상입니다.